2009/10/24 20:54
군사 이야기
오늘 오전 아침 일찍 ADEX 2009를 보기 위해 성남 서울공항으로 열심히 달려갔다.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입구를 지나고 있었다. 입구를 지나 야외 전시장 부터 쭉 돌아 보았다.
몇년 전과는 다르게 궁금한 내용들이 많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잔뜩 안고 있었다.
관심가는 주요 전시물을 조금 정리 해보았다.
패트리어트(PAC2)
멀리서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패트리어트 레어더와 발사대였다.
요즘 현무2에 대한 생각에 빠져 있어 발사대에도 관심이 더욱 쏠려 있던 터라 관계자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우선 요격율을 물었더니 이라크전에 미사일 두개중 하나를 요격했었다고 한다.
철매2에 대한 질문에 패트리어트2는 고고도 요격용이고 철매2는 중고도용으로 패트리어트2가 요격에 실패하게 될 경우 철매2가 담당하게 된다고 한다. 철매2의 개발 상황은 물으니 그건 자신도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F-15K
한국형 공대지순항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기종은 F-4 팬텀과 F-15K뿐기 때문에 더욱 자세히 보았다.
해당 기종에 한국형 무기가 탑재된 적이 있는지 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묻지 못했다. 현재 F-4 에서 테스트가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F-4는 이미 스텔스 도료/소재 테스트가 진행된 바가 언론에 공개된 적이 있으니 말이다.
실내에서 Nex1관계자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K-15에 한국형 장비를 탑재하려 한다면 미국에 항공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관련 용도와 대해 전달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과정이 꽤 길고 어렵다고 한다.
그럼 모든 상세스펙(상세성능)을 전달해야 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다.
휴대용 비행정보 UMPC
F-4 5전투기에서 장착되어 조정사들의 임무수행지원을 위한 항법, 전술지도, GPS DATA수신/저장 및 비행정보 사항을 표시하는 소형 고성능 컴퓨터라고 한다.
내가 이장비에서 흥미를 갖는 이유는 과거 관련잡지에서 휴대용 장비를 통해 현재의 발전된 전자 장비를 기체에 인테그레이션 없이도 활용할 수 있고 한국형 무기를 유도무기를 탑제할 경우에도 기체와 인테그레이션을 통한 인터페이스 연결 없이 블루툴스를 이용하여 조정사가 탑재된 유도무기에 공격목표나 전술지도등의 정보 입력이 가능하다고 내용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장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TAURUS 공대지순항미사일
우리나라의 보라매 공대지순항미사일의 지향점이 되는 모델이다.
현재 보라매는 중고도에서 발사시 중간유도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언급에 되는 모델이다.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이스라엘에 LORA
전술탄도미사일이다. 공개된 사진이 없는 현무2의 모습이 이렇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현무2는 전략 지대지탄도미사일이고 ICBM형태로의 발전이 있어야 하지만 사거리제한에 걸려 있고 베일에 가려져 있다.
요즘의 추세는 전략무기인 탄도미사일이 생산가격을 다운시키고 기동성을 증대시켜서 전술무기 형태로 새로운 형태가 등장했다.
철매2 다기능레이더
관계자와 애기를 나누어보았는데 현재 철매2는 성능테스트를 위해 넘겨진 상태라고 한다. 여기서 보완사항이 나오면 다시 또 보완하게 된다고 한다.
러시아와의 협력관계가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았다. 해상형으로의 개량에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난 사항이 아니며 제안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S-300은 초기에 비교를 위해 검토되었던 적이 있으며 보다 우수한 수준의 스팩으로 진해이 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이 정도만 정리하려 한다.
내년에도 와이프와 이쁜딸도 데려오고 싶은데 가능할까 모르겠다.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입구를 지나고 있었다. 입구를 지나 야외 전시장 부터 쭉 돌아 보았다.
몇년 전과는 다르게 궁금한 내용들이 많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잔뜩 안고 있었다.
관심가는 주요 전시물을 조금 정리 해보았다.
멀리서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패트리어트 레어더와 발사대였다.
요즘 현무2에 대한 생각에 빠져 있어 발사대에도 관심이 더욱 쏠려 있던 터라 관계자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우선 요격율을 물었더니 이라크전에 미사일 두개중 하나를 요격했었다고 한다.
철매2에 대한 질문에 패트리어트2는 고고도 요격용이고 철매2는 중고도용으로 패트리어트2가 요격에 실패하게 될 경우 철매2가 담당하게 된다고 한다. 철매2의 개발 상황은 물으니 그건 자신도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한국형 공대지순항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기종은 F-4 팬텀과 F-15K뿐기 때문에 더욱 자세히 보았다.
해당 기종에 한국형 무기가 탑재된 적이 있는지 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묻지 못했다. 현재 F-4 에서 테스트가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F-4는 이미 스텔스 도료/소재 테스트가 진행된 바가 언론에 공개된 적이 있으니 말이다.
실내에서 Nex1관계자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K-15에 한국형 장비를 탑재하려 한다면 미국에 항공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관련 용도와 대해 전달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과정이 꽤 길고 어렵다고 한다.
그럼 모든 상세스펙(상세성능)을 전달해야 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다.
F-4 5전투기에서 장착되어 조정사들의 임무수행지원을 위한 항법, 전술지도, GPS DATA수신/저장 및 비행정보 사항을 표시하는 소형 고성능 컴퓨터라고 한다.
내가 이장비에서 흥미를 갖는 이유는 과거 관련잡지에서 휴대용 장비를 통해 현재의 발전된 전자 장비를 기체에 인테그레이션 없이도 활용할 수 있고 한국형 무기를 유도무기를 탑제할 경우에도 기체와 인테그레이션을 통한 인터페이스 연결 없이 블루툴스를 이용하여 조정사가 탑재된 유도무기에 공격목표나 전술지도등의 정보 입력이 가능하다고 내용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장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우리나라의 보라매 공대지순항미사일의 지향점이 되는 모델이다.
현재 보라매는 중고도에서 발사시 중간유도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언급에 되는 모델이다.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전술탄도미사일이다. 공개된 사진이 없는 현무2의 모습이 이렇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현무2는 전략 지대지탄도미사일이고 ICBM형태로의 발전이 있어야 하지만 사거리제한에 걸려 있고 베일에 가려져 있다.
요즘의 추세는 전략무기인 탄도미사일이 생산가격을 다운시키고 기동성을 증대시켜서 전술무기 형태로 새로운 형태가 등장했다.
관계자와 애기를 나누어보았는데 현재 철매2는 성능테스트를 위해 넘겨진 상태라고 한다. 여기서 보완사항이 나오면 다시 또 보완하게 된다고 한다.
러시아와의 협력관계가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았다. 해상형으로의 개량에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난 사항이 아니며 제안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S-300은 초기에 비교를 위해 검토되었던 적이 있으며 보다 우수한 수준의 스팩으로 진해이 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이 정도만 정리하려 한다.
내년에도 와이프와 이쁜딸도 데려오고 싶은데 가능할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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